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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즈 하야히코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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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즈 하야히코 (島津隼彦) 시마즈 하야히코는 일본 제국의 남작이자 일본 제국 귀족원 의원(선출)입니다. 또한 훈2등 종3위의 위계를 받았습니다. 1911년부터 1918년까지 귀족원 의원을 역임하였습니다. 시마즈 하야히코는 시마즈 일가의 근거지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에서 출생하였으며 가쿠슈인 고등과, 도쿄대학을 다녔습니다. 가고시마 은행의 은행이사직을 역임하였습니다 시마즈 하야히코는 시마즈 히사미츠의 5남인 시마즈 타다카타의 차남으로 태어났으며 7남 7녀를 낳았습니다. 그 중 측실 히다카 시모에게서 난 시마즈 히사하루는 하야히코의 서장자입니다.

마치다 한국 분가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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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다 한국 분가의 원가(元家)는 이마이즈 시마즈가입니다. 시마즈 히사미츠의 오남(五男)인 시마즈 타다카타는 이마이즈 시마즈가를 창설하였습니다. 이후 일본제국 남작 작위를 받았습니다. 시마즈 하야히코는 타다카타의 적자로 태어나 일본제국 남작 작위를 받고 귀족원 의원으로 재임하였습니다. 시마즈 하야히코의 서자로 태어난 시마즈(마치다) 히사하루는 조선에 정착하여 비공식적으로 마치다 한국 분가(옛 명칭 아사아자 마치다가)를 창설하였습니다. 계보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시마즈 히사미츠(島津久光) 日本国 左大臣(일본국 좌대신, 일본 제국 공작) (우측) 시마즈 타다카타(島津忠欽) 大日本帝国 男爵(일본 제국 남작) 시마즈 하야히코(島津隼彦) 大日本帝国 男爵(일본 제국 남작) 마치다 히사하루(町田久治) 아사아자 마치다 가문 1대 당주 마치다 히사시게(町田久重) 아사아자 마치다 가문 2대 당주 마치다 노부히사(町田信久) 아사아자 마치다 가문 3대 당주 마치다 타다유키(町田忠行) 아사아자 마치다 가문 4대 당주

마치다(町田) 한국 분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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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즈씨(島津氏)는 일본의 성씨이며 구 일본제국의 공가이며 구 화족 가문입니다. 가마쿠라 시대부터 에도 시대까지 사츠마를 다스렸으며, 유신 후에는 공작가가 된 사츠마 시마즈씨가 가장 유명하지만, 그 밖에도 다수의 분가가 있습니다. 마치다가(町田家)는 여러 분가 중 하나입니다. 마치다 가문 한국 분가가 창설된 이유와 배경 20세기초 일제 통치 하 조선에는 일본 열도 출신의 일본인이 한반도에 정착하여 생활하였습니다. 그 시기 일제강점기 조선의 경성부에 정착한 '시마즈 히사하루' 또한 같은 케이스였습니다. '시마즈 히사하루'는 가고시마(구 사쓰마 번) 출신입니다. 일본제국 좌대신  시마즈 히사미츠의 증손 이자 일본제국 남작  시마즈 타다카타의 손자 이며 일본제국 남작  시마즈 하야히코의 서자  출신이었습니다. 시마즈 히사하루는 시마즈 가문의 분가인 마치다(町田)가로 양자 입적을 하게 되고 마치다 히사하루가 됩니다. 서출이었던 '마치다 히사하루'는 일제강점기 조선에 정착하게 되었고 조선인 여성과 혼인하여 아들 '마치다 히사시게'를 낳습니다.  1945년 8월 15일 광복 이후 일본인들은 일본으로 송환되었고 혼혈아인 '마치다 히사시게'는 유사한 성씨를 사용하는 압해 정가(丁家)에 입적하여 한국에 남았으며 한국전쟁 이후 전라남도 여수시에 정착하였습니다. 마치다 히사시게는 비공식 시마즈 지류 분가의 당주가 되었고 그의 후손들은 현재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참고 내용> 시마즈 히사미츠 는 아키히토의 외외고조부이므로 아키히토의 외외가는 시마즈가입니다. '마치다 히사하루'는 아키히토의 외외재당숙으로 7촌관계입니다.  당주 계보도 1대 당주 마치다 히사하루(町田久治)  (1929年 ~ 1945年) 2대 당주 마치다 히사시게(町田久重)^ (1946年 ~ 1997年) 3대 당주 마치다 노부히사(町田信久)* (1997年 ~ 2024年) 4대...